반드시 온다 …사다코 ∼저주 운세관∼

3rd

반드시 온다 …사다코 ∼저주 운세관∼ image1
반드시 온다 …사다코 ∼저주 운세관∼ image2
반드시 온다 …사다코 ∼저주 운세관∼ image3
반드시 온다 …사다코 ∼저주 운세관∼ image4
©《사다코》 제작위원회

대히트 영화 《사다코》가, 게스트가 스스로 걸어서 앞으로 나아가는
워크 스루 어트랙션에 등장!

세트와 음향, 조명 등의 기믹과 연출에 액터가
연기하는 쇼 요소를 복합시킨 현장감 넘치는 연출로
공포와 흥분을 맛볼 수 있는 호러 어트랙션.

간접적으로 지켜보는 ‘공포’가 아니라,
실제 체험으로 보다 가깝게 느껴지는 ‘공포’,
오감이 곤두선 상황에서 체감하는 눈앞의 ‘공포’를
과연 당신은 견뎌낼 수 있을까…?

추천 타입

  • 가족
  • 커플
  • 그룹
  • 싱글
  • 친구
  • 스릴 만점! 아이콘

    스릴 만점!

   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
  • 모두 함께 즐겁게 아이콘

    모두 함께 즐겁게

   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
  • 어린이도 함께 아이콘

    어린이도 함께

   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
  • 러브 러브 아이콘

    러브 러브♥

   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
  • 두근두근! 아이콘

    두근두근!

   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
  • 상쾌! 아이콘

    상쾌!

   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 별 아이콘
층별 안내

영능력자에 의한 저주의 점술관
그 옛날, 어떤 영능력자가 하고 있었던 저주 점술은
영을 불러 사람에게 빙의시키는 위험한 점술이었는데,
적중율이 높아 인기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었다.

그러던 중 사건이 일어났다. 점을 보던 도중 아주 사악한 영에
빙의된 여성이 갑자기 사망하여
‘살인자’ , ‘환생한 사다코’라며 많은 사람들의
비난을 받았고, 저주 점술은 금단의 점술로 취급되어 세상에서
사라졌다.

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사람들에게서 그 기억이 지워졌을 무렵,
어떤 영능력자가 저주 점술을 다시 시작한 것이었다.

수정구슬을 들여다보며 점을 치기 시작하면 그 속에 비친 영상이 갑자기 움직이고
백골이 된 두개골과 머리가 긴 여자의 모습이 나타난다.

악령 퇴치를 위해서, 악령에게서 몸을 지켜준다고 하는 관 같은
상자에 갇혀, 살짝 열린 틈으로 밖을 살펴보면,
머리가 긴 여자가 바로 눈앞에!

사다코의 공포가 당신을 덮친다…

어트랙션 정보

정원 7명
요금 600엔(1명) *각종 패스포트 이용 가능.
신장 제한 140cm 이상 185cm 미만
연령 제한 없음
소요시간 약 12분